[소수자인권위][국가인권위바로잡기공동행동][취재요청] 내란비호 인권파괴 안창호는 사퇴하라- 안창호 사퇴요구서 제출 기자회견 / 2026. 3. 6.(금) 11:00 국가인권위 앞
[국가인권위바로잡기공동행동][소수자인권위][취재요청]
내란비호 인권파괴 안창호는 사퇴하라
– 안창호 사퇴요구서 제출 기자회견
2026. 3. 10.(화) 11:00, 국가인권위원회 앞(나라키움저동빌딩)
1. 취지와 목적
- 인권과 정의를 위해 애쓰시는 귀 언론사에 평화의 인사를 전합니다.
- 지난 2월 1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는 피고인 윤석열에 대하여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하였습니다. 12.3 비상계엄을 형사상 ‘내란’으로 인정하고, 헌법기관인 국회 및 선거관리위원회에 군을 투입하여 장악을 시도한 행위 일체가 내란행위임을 확인한 판결이었습니다.
- 그러나 내란을 옹호하고 시민들이 받은 인권침해를 외면했던 국가인권위원들은 현재까지 어떠한 반성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내란 옹호 안건 상정을 주도하고 의결까지 강행한 안창호 위원장은 내란에 대한 유죄판결이 선고된 이후에도 최소한의 사과도 하지 않고 뻔뻔하게 위원장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안창호 위원장이 서부지법 폭동사태를 두고 ‘공정성에 대해 의심이 날 때에는 사람들이 쳐들어가는 것이다’라고 발언하며 폭동을 두둔한 사실까지 드러났습니다.
-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시민의 기본권을 보호해야 할 국가인권위원회는 이미 그 본연의 역할을 상실했습니다. 그 중심에는 안창호 위원장이 있습니다. 그가 재임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인권위의 존재 가치는 더욱 퇴색될 뿐입니다. 더이상 단 하루도 안창호 씨를 인권위원장으로 인정할 수 없습니다.
- 이에 국가인권위원회 바로잡기 공동행동은 국가인권위원회에 안창호 자진사퇴촉구서를 제출하며, 3. 10.(화) 11시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안창호 위원장은 지금이라도 참회하고 반성하여 시민사회의 요구에 따라 스스로 물러나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한석훈 등 내란 옹호 국가인권위원들의 즉각 사퇴를 다시 한번 엄중히 요구합니다.
-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2. 개요
내란비호 인권파괴 안창호는 사퇴하라 – 안창호 사퇴요구서 제출 기자회견 2026. 3. 10.(화) 오전 11시 국가인권위원회 앞(나라키움저동빌딩) – 주최 : 국가인권위원회 바로잡기 공동행동 – 사회 : 최새얀(국가인권위원회 바로잡기 공동행동, 민변 소수자인권위원회) – 발언 나현필 집행위원(국가인권위원회 바로잡기 공동행동, 국제민주연대) 이해준 위원장(전국공무원노동조합) 장예정 상임집행위원장(차별금지법제정연대) 박한희 공동대표(한국성소수자인권단체연합 무지개행동) 기자회견문 낭독
※ 기자회견 후 자진사퇴요구서 제출 |
2026. 3. 6.
국가인권위 바로잡기 공동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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